
피나스테리드 계열의 탈모약을 바꿔봤다!!
그 전에 먹었던 경구용 탈모약은 직접 쪼개서 먹어야 하므로 적정량을 먹는것도 힘들고 쪼갤때 약가루, 산화되면 효과가 떨어질꺼 같아서 다른 약을 구하러 이리저리 탈모를 치료하는 병원들을 다녀봤다.....
동일한 것은 말 몇마디하고 처방전 받는데 진찰료가 병원마다 차이가 있었다....왜 차이가 있는지.....
어디는 3만원...어디는 2만원 대략 1만 정도 였던거 같은데 딱 한군데가 3만원이였다.....
거긴 두번다시 안간다ㅡㅡ
그래서 수소문하고 찾아보고 해서 좋은병원을 찾았다 의사 쌤과 상담하고 환자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콕콕 짚어주었다
약도 쪼개서 먹는 약이 아닌 한알 한알 뜯어서 먹을수 있는 복제약도 소개시켜주었다

약 이름은 메리나이고 약값은 저렴한 편인거 같다....탈모인들은 약을 오랫동안 복용해야하기때문에 좋은병원 가는것도 신경쓰일것이다.....
본인이 느낀 바. 탈모는 병원 선택을 잘해서 약을 꾸준히 먹고 술은 멀리하며 더우면....두번씩 아니면 최소한 하루에 한번씩은 꼭 감아주어야하고 스트레스 관리 잘하고 탈모시 머리 뽑힌다고 잡아당겨 뽑아내지 말것!!!
그러면 탈모를 예방할 수있다..
모두들 잃기전에 가지고 있어야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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